태권도 종주국 유일한 ‘태권도 문화원(WTC)’ 대전 설치

유네스코 등록 추진 및 UN 자원봉사 참여 등

 

사단법인 국제무예올림피아드(IMAO) 부설 ‘태권도문화원(WTC.World Taekwondo Cultural Center Headquarters)’이 12일 본격 출범 한다.

 

태권도 문화원(이사장 철학박사 원산 오도석)은 앞으로 태권도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 태권도 사범의 역량강화 교육, 태권도 품새, 격파, 호신 및 무기술 등 올림피아드 개최, 남북태권도문화교류, 태권도 문화관광축제 지원, 해외 태권도 사범 파견 등 제2의 태권도 진흥과 태권도 산업화를 위한 특화 사업을 추진 한다.

조선 시대 성리학자인 사계 김장생 선생의 예학(禮學)과 우암 송시열 선생의 직(直)과 도심(道心), 정조 어명으로 제작한 무예도보통지에 근거를 둔 권법과 무기술인 태극봉, 삼단봉 연수 등 전통학문과 무예가 융합된 수준 높은 맞춤형 사범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태권도문화원 교수로는 태권도교수를 비롯해 철학자, 한의학자, 교육학자, 전통무예학자 등 명망있는 인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또 ‘해외 태권도문화원’ 설립 지원과 함께 중국, 미국, 호주 등 해외태권도사범 파견사업에 앞장설 계획이다.

태권도문화원은 서울국기원과 무주태권도원의 중간으로 국토의 중심으로 천년의 역사 온천도시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북유성대로 161번지,(지족동)’에 사무국(042-710-0105, 송인웅 사무국장)을 두고, 지하1층 지상3층의 성지에 둥지를 틀었다. 2층 대회의장은 쾌적한 관중석과 조명 속에 무도 시합, 세미나 등을 위한 중계방송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미 ‘오노균 태권도tv’ 유튜브 시험방송을 시작 했다.

 

오노균 태권도문화원 초대 원장은 “세계태권도문화 중심으로 이끌어갈 ‘태권도문화원’은 해외 태권도 문화원 지부 설치와 함께 종주국 태권도의 정신세계를 담론으로 제2의 태권도 부흥운동을 전개 할것”이라며 “4차산업 혁명시대의 변화에 대응하고 무덕(武德)을 통한 유네스코등록 등 인지(人智)를 깨우고, 젊은 사범들의 UN자원봉사 참여 등 세계태권도를 인도하는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태권도문화원’은 해외 사범들의 한국 방문 시 태권도 종주국 유일한 쉄터로 제공될 예정이다. 신라 경덕왕대부터 1천여년 간 지속된 지명을 자랑하는 ‘유성’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찾았던 온천으로 유명한 곳이다. 국립공원 계룡산과 인접해 있어 힐링공간으로의 가치도 크다.

 

△태권도문화원 문의: 송인웅 사무국장 010-6628-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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