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MOU 체결

재외동포에 대한 국민적 이해제고를 위한 공동 노력
재외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 개발, 교사연수·현장조사·컨설팅을 위한 공동 노력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내국민의 재외동포 이해 제고와 재외동포 2세들의 한글교육 강화를 위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과 8월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 김봉섭 전문위원, 교육과정평가원 성기선 원장, 조용기 부원장, 이미경 기획조정본부장, 한혜정 교육과정·교과서본부장, 장경숙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재외동포에 대한 국민적 이해제고를 위한 공동 노력, ▲재외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 개발 및 교사연수·현장조사·컨설팅을 위한 공동 노력, ▲재외동포 이해 관련 교육 자료와 연구정보 교류 및 학술 세미나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우성 이사장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적으로는 우리나라 정규 교육에서 재외동포 교육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시행되고, 국외적으로는 동포 2세들을 위한 한글교육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1)

  • 윤인호
    2020.08.06 19:07

    교육도 중요하지만 이런시국에 소외된 재외국민들에 애환도 주관부처와 논의하여 주시기 부탁드림니다 너무나 어렵게 하루하루를 버텨가는 재외국민 들이 많습니다 교민회도 대사관도 아무런 힘이되어주질 못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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