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동국대학교 산학협력 및 일자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

(좌)김선재 총장, (우)하용화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는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와 7월 24일 대전광역시 서구 배재대학교 본관에서 한인 경제 네트워크 및 차세대 육성사업을 활용한 글로벌 취·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로 ▲배재대학교와 협회 회원사와의 산학협력 ▲협회 네트워크 및 차세대 육성사업을 활용한 배재대학교 글로벌 취·창업 지원 ▲대학 내 해외취업·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사회 공헌 등 기타 상호협력 등 폭 넓은 교류를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배재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 세계 월드옥타 회원사와의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인성 위주의 교과과정 운영을 통해 검증한 우수한 인재들이 월드옥타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대한민국 경제영토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상생하고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선재 배재대학교 총장은 “월드옥타에서 추진하는 한인 경제인들의 해외진출 성공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OKTA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의 실정과 현실을 일깨워주고 모국청년들의 해외진출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이번 업무협약이 배재대와 월드옥타 상호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1981년 창립한 월드옥타는 전세계 68개국 141개 도시에 지회를 설치하고 7천 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재외동포 최대규모 경제인 단체이며,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한인청년 등 전 세계 한인경제인들의 해외진출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월드옥타는 지난해 국내청년 총 2,114명이 참여하여 15개국 82개사에 208명이 해외취업에 성공하였으며, 해외한인기업 164개사 491명의 채용수요 발굴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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