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언론사협회, ‘재외선거 참여율 제고방안’에 대한 포럼 열어

사단법인 해외동포언론사협회(협회장 김훈, 이하 해동언)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전라북도가 후원하는 제3회 해외동포언론사 포럼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열렸다.

지난 10월14일부터 5박6일의 일정으로 대한민국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포럼과 인천, 전북 일원에서 열린 팸투어에는 전세계 20개국 30여개 도시에 있는 한인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4월15일 열리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재외선거 참여율 제고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해동언은 언론인으로써는 해외동포언론사 발행인 또는 5년이상 해외동포언론사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편집(국)장, 보도국장들이 회원자격을 갖으며 언론사로서는 지면을 발행하는 경우는 전체 지면의 30%이상의 기사를 게재해야 되고 인터넷 언론사의 경우는 매주 5개 이상의 뉴스를 게재해야 되며 라디오, TV방송의 경우 자체뉴스를 매일 정기적으로 송출하는 경우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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