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시집 온 태국인 ‘김 나와랏’

한국으로 시집 온 태국인 김 나와랏

한국에서 행복하게 오래 살고 싶어요

อยากอยู่เกาหลีอย่างมีความสุขนานๆ

 

 

-소개 부탁드려요.

고향은 태국 깔라신주(Karasin Province จังหวัดกาฬสินธุ์)입니다. 가족은 아빠, 엄마, 여동생 2명이 있습니다. 1명은 독일에서 살고, 1명은 깔라신주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편과 한국에 산지 26개월 정도 됐습니다.

 

-남편과 어떻게 만나셨어요?

한국에 2번 여행 왔었습니다. 처음에는 광주에 살고 있는 친한 언니(태국인)를 만나러 왔었습니다. 두 번째 왔을 때 언니와 대전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메신저로 대화를 하고 그러면서 애인이 되고 결혼도 하게 됐습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좋은 점과 나쁜 점은?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는 시간을 잘 지켜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주변이 깨끗해서 좋습니다. 쓰레기, , 플라스틱 등 한국의 분리수거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의 도로는 깨끗하고 편리하고 좋습니다.

처음에 대화할 때 한국인들 목소리가 커서 놀라고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5월 날씨는 너무 좋은데, 추운 건 너무 힘듭니다.

 

 

-한국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저는 한국 성형외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태국인들이 예뻐지고 싶어서 한국에 오는데, 페이스북, 트위터, 라인을 통해 질문이 옵니다. 또한, 태국인들이 한국 성형외과에 치료받으러 오면 통역과 상담을 하면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한국에서 사랑하는 남편과 오래오래 살고 싶습니다. 한국어능력시험 공부가 많이 어렵지만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손전화 : +82(0)10-6514-9245
 

2019. 5. 6 / 대전 월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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