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산 콘텐츠 마켓 개최

 

아시아 최대 영상 교류의 장인 부산 콘텐츠 마켓(BCM) 2019가 지난 58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전시장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올해 영상 콘텐츠 마켓행사에는 세계 50개국 1,100개 이상 콘텐츠 제작, 유통, 보급 기업과 바이어, 셀러 등 3,100여명이 참가해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각종 콘텐츠를 거래해 4년 연속 1억 달러 이상 거래실적이 기대된다.

 

또한 올해는 콘텐츠교류 뿐만 아니라 뉴미디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1인 미디어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미디어 체험관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인기 뷰티크레이터 킴닥스(김다은)는 다이아 페스티벌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또한 BCM 글로벌 피칭 프로그램에서는 우수 영상 콘텐츠 시상식이 진행됐다.

 

 

김영창기자 chang9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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