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빔밥·Gourmet Super Market·Villa Market 유통제휴

-방콕내 전 진열대에 다양한 토핑 구현된 비빔밥 메뉴, 테이크아웃 패키지로 동시출점

 

 

한식의 대표 메뉴 비빔밥을 Flag ship Menu로 앞세우며 다양한 종류의 한식을 주요 백화점 매장에 출점해 소개해온 (주)더비빔밥(The Bibimbab Co., Ltd)이 ‘The Mall Group 계열의 Gourmet Super Market’ 및 ‘Villa Market JP Co., Ltd의 Villa Market’과 유통제휴를 맺고, 10월 1일부로 고멧 수퍼마켓 방콕내 10개 전점 진열 출시를 기점과 더불어 빌라마켓 방콕내 전점에서 동시에 ‘비빔밥 테이크 아웃 셋트’를 출시한다.


본 출시 작업의 첫 단추를 꿰어낸 The mall Group Co.,Ltd. 요식팀 머쳔다이징 팀장 Saichon Achanonte씨는, “인스턴트식품을 제외하고는 최초의 매장내 한식음식 소개인 더비빔밥 음식의 출시는 두 달여에 걸친 양사간의 3개점에 대한 필드 판매반응테스트(Emporium점, Emquatier점, Terminal 21점)가 호반응으로 이어짐에 따른 본격 진출 확정이며, 이는 태국내 한류문화 확산의  중심체인 한식에 대한 태국민들의 관심이, 더비빔밥측의 세심한 패킹 및 보관방법 개발에 대한 노력과 맞물려 만들어진 성과” 라며 관심을 보였다.


또한, 더비빔밥(주)의 전창관 대표는 “현재 다양한 형태의 비빔밥 메뉴를 중심으로 100 여종이 넘는 다양한 한식메뉴를 방콕과 파타야 등 8개 매장을 통해 매장의 소재지 특성 및 형태별 SKU(Stock Keeping Unit)를 구분해 다채로운 메뉴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과는 별도로, 올해들어 누적 60만 그릇을 실판매한 비빔밥의 경우, 이 비빔밥 그릇들을 늘어놓을 시, 잠실 주경기장을 470회 종단할 수 있는 길이 라고 언급하면서, 이번 <더몰그룹 계열- 고멧 수퍼마켓> 및 <빌라 마켓 제이피 그룹 - 빌라 마켓>과의 파트너쉽 진출을 계기로, 비빔밥 뿐 아니라 ‘김치’와 ‘즉석요리셋트’를 비롯한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한식패키지 상품의 유통확대를 통해, 태국내 과점상태인 Japanese & European Food의 점유율을 잠식해 나가는 유통전략을 펼치려 한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더몰 백화점 내외의 고멧 수퍼마켓’과 ‘빌라 수퍼마켓’ 방콕내 전점에서 구입 가능해질 이 비빔밥 테이크아웃 셋트의 가격은 159 바트이며, 하단부 밥과 상단부 비빔거리 채소와 고기들이 중간 덮개로 분리되어 있어서, 따뜻하게 취식을 원할 경우 상단부의 덮개 분리 후 하단부 밥만 전자렌지에 데워 별도 포장된 고추장,참기름 셋트에 넣어 비비면 간단히 취식 할 수 있게 패킹 설계 되어있어, 언제 어디서나 취식키 편리하게 준비되어있다. 또한, 매일 판매거점으로의 신속한 배송을 통해, 각 출시점의 신선품 진열대에서의 당일 배송체계로 공급 및 소비자 판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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