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패러디 아트 뮤지엄 파타야에 개관

 

세계 최초 패러디 아트 뮤지엄 파타야에 개관
'신재열' 대표의 '아트 인 파라다이스'에 이은 두 번째 작품

패러디(Parody)란 미술작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만들어 놓은 어떤 특징적인 부분을 모방해서 자신의 작품에 집어넣는 기법을 의미한다. 주로 익살 또는 풍자를 목적으로 하고 보통 패러디 요소가 들어간 작품들을 패러디 함으로써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이끌어내는 경우가 많아 비단 예술작품 뿐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도 소재로 빈번히 사용되고 있다.

이 패러디 아트 뮤지엄의 신대표는 태국 동부 최고의 휴양지이자 매년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파타야에 2010년, 아트인 파라다이스 미술관(ART IN PARADISE)을 개관하여 매년 백만 명 이상이 찾는 유명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뒤 새로운 관광 컨텐츠를 오랜 준비와 제작 끝에 세계최초의 패러디 아트 뮤지엄(Parody Art Museum)을 4월 개관해 고객에게 즐거운 감동과 유쾌한 코드로 풍부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패러디 아트 뮤지엄은 크게 4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로 ‘CLASSIC ART PARODY ZONE’이 있는데 우리 사회는 패러디 시대를 살고 있다는 착각이 들 만큼 패러디는 유명작품에 필연적으로 따라붙은 부록처럼 상상을 초월한 기발한 아이디어로 원작의 아성에 도전하는 시도가 갈수록 많아지고 딱딱한 미술관 벽면을 채우는 소장품에서 벗어나 각양각색의 기발한 형식과 기법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들이 수없이 등장한다.
패러디 아트 뮤지엄은 르네상스 시대부터 인상파까지 세계적으로 알려진 유명화가의 명작을 현실화 시킨 패러디 명화는 관람객에  낯설면서 새롭고 즐거운 미감을 준다.

둘째로 ‘GRAFFITI STREET ART PARODY ZONE’이 있는데 그래피티가 현대미술로서 자리잡은 것은 장 미셸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와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영향이 컸고 바스키아는 어린이가 그린 것처럼 어설퍼 보이는 그림에 자신의 메시지를 담아 표현하여 주로 자전적이야기, 흑인영웅, 만화, 해부학, 낙서, 기호, 상징, 죽음과 관련된 주제이고 케이트 해링은 아이콘화된 사물을 그리는 그래피티로 유명해서 검은 종이 위에 흰 분필로 그림을 그렸는데 주로 에이즈 퇴치, 인종차별 반대, 핵전쟁에 대한 공포 등의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그림이었다.
이 존은 보다 쉽게 다가가서 느끼며 자유롭게 즐기는 허름한 담벼락이 있는 거리나 골목의 놀이 공간으로 자유분방하게 연출 되었다.

셋째로 ‘GARDEN OF PARODY SCULPTURE ZONE’이 있는데 CLASSIC FAMOUS ART나 유명인물을 PARODY화 시켜 답답한 평면에서 느낄 수 없는 미감을 조각작품으로 승화시켜 현대사회에 맞는 트랜드로 재 탄생시켜 또 다른 감흥을 느낄 수 있게 야외 곳곳에 자리잡고 정원을 거닐며 감상하면서  힐링 할수 있는 감상 포인트가 되도록 연출 되었다.

넷째로 ‘GUSTAV KLIMT  MEDIA ART ZONE’은 DIGITAL TECHNOLOGY의 발달로 정지되어 있는 그림을 감상하는 시대를 넘어 영상으로 작품을 보다 다양하고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게 KLIMT의 아날로그 작품을 감상한 후 정사각형의 공간에 디지털 작품을 편안한 소파에 앉아서 음악과 함께 신선하고 잔잔한 감동을 느끼고 갈수 있게 4면의 벽면에 동시에 다른 영상을 보여준다.

한편, 신재열 대표는 파타야에서 ‘ART IN PARADISE(태국 최초의 인터렉티브 아트 뮤지엄 현 누적 관광객 약 4,500,000명)’을 열어 태국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신대표는 패러디 아트 뮤지엄에 대해 “4년 동안 아트인 파라다이스를 찾아 주신 관람객들에게 다른 형식과 차원의 미술관을 보여 드리고 싶은 생각 하에 만든 것으로 즐거운 감동, 새로움에 대한 감탄, 아름다움에 대한 감동 이 3가지가 모티브로 만들어진 신개념의 미술관”이라 설명 했다.

[약력]
홍익 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학사
비엠 디자인 설립
제주 러브랜드 기획실장
아트인 파라다이스 대표이사
패러디 아트 뮤지엄 대표이사

2017. 5. 11 / 파타야 패러디 아트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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