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강화에 역점, 태국회원사 유치에도 힘쓸 터

 

사무국 강화에 역점, 태국회원사 유치에도 힘쓸 터

 

- 취임 소감
개인적으로는 무궁한 영광이지만 제가 앞으로 많은 전 회장님들이 이루어내신 상의를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잘 노력할 수 있을지 의문이고 걱정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 총회에서 많은 회원사 분들께서 제가 제한해 드린 의사를 다 수락해주시고 하여서 많은 도움과 격려를 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이런 도움과 격려로 16대 상공회의소를 좀 더 회원사들에게 도움이 되고 태국에 진출한 한국 교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전임 회장께서 추진해온 상공회의소의 운영은 사무국 중심으로 하자는 방침에 대해서는 100% 동의하고 있고 앞으로 더 사무국 강화에 역점을 둘 것이고 태국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는 한태상공회의소를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2017.1.24 / 방콕

 


한태상공회의소(Korean-Thai chamber of Commerce, 회장 이만재)는 지난 1월27일 '홀리데이 인 수쿰윗 호텔'에서 50여명의 한국과 태국 상공회의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총회를 열고 차기회장에 김도순 현 한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만장 일치로 선출했다.

 

김도순 회장은 선출된 날로 부터 2년의 임기동안 한태상공회의소를 이끌게 됐다.

 

한편, 한태 상공회의소 회장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 하다.

 

 

 

전임 이만재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박동빈 부회장

 


김도순 신임 한태상공회의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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