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관광경찰 한국인봉사대, 장애아동보호시설 찾아 봉사활동



태국 관광경찰 한국인봉사대, 

장애아동보호시설 찾아 봉사활동


지난 1월 31일부터 4일간, 태국 관광경찰 한국인봉사대(대표 찰리 김, Tourist Police Korean Volunteer Team, อาสาสมัครสนับสนุนโครงการตำรวจท่องเที่ยว)는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중앙지검과 청소년희망재단 공동의 해외봉사 활동을 현지 태국관광경찰대가 참여한 가운데 함께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측에서는 서울에 있는 청소년희망학교(원장 고성혜)교직원과 학생, 태국관광경찰 한국인 봉사대원 및 현지 교민, 태국 측에서는 태국관광경찰대원 등 1백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봉사는 태국 ‘람 인트라’에 위치한 장애아동보호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지 영유아들과 교감을 가졌으며 인근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용사 마을을 찾아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한국전 당시를 회고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봉사대는 촌부리에 위치한 장애우 보호시설을 찾아 배식, 청소를 하는 등 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뜻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봉사활동을 주최한 태국관광경찰 한국인봉사대 찰리 김 대표는 “이번 행사를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은 태국현지 교민들과 태국관광경찰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계속될 봉사활동으로 한국인의 작은 나눔이 큰 행복으로 되돌아 올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태국관광경찰 한국인봉사대는 태국을 찾는 한국인들에게 태국을 여행하면서 조금도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이 되는데 일조하겠다는 취지로 2014년 설립 됐으며 고아원을 방문하는 등 한국인의 따스한 정을 태국인에게 전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24시간 긴급전화(대원모집) Tel: +(66)095-514-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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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 3 / 태국, 람 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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