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촉진을 위한 MOU체결"에 따른 각계의 입장

 

 

편집자주
 
지난 8월14일 방콕 수쿰윗에 위치한 한국문화원에서는 태국관광부와 한태관광진흥협회(회장 강준)간에 "태국여행 촉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있었습니다.
 
최근 태국정부의 비자 발급 강화 및 불법 외국인 가이드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강준 한태관광진흥협회장, 태국관광부 부국장, 태국가이드협회장 등 한국, 태국 내외 귀빈 등 200여명이 참석해 그 어느때 보다도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에 피플TV에서는 이번 MOU를 이끌어낸 강준 회장과 체결에 따른 이익 관계에 민감한 현지여행사대표(투어첼린져)와 태국현지 한국가이드협회장과의 인터뷰를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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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한태관광진흥협회장
"한태 관광업계 상생 MOU"

 

김인호 현지여행사 투어첼린져 대표이사
"한태 서로 공존할 수 있는 노력의 첫걸음"

 

강도선 가이드 연합회 회장
"태국에서의 한국인 가이드 필요성 주장"


2014. 9. 1 / 방콕 수쿰윗 소이 13 수쿰윗 수윗

 

 

유튜브 링크주소 http://youtu.be/p5s3wjqrU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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