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재외동포재단 예산 '630억'...70억 감소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의 2023년도 예산이 630억 5100만원(2022년도 707억 7600만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새해 예산은 새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과 재외동포청 설립을 반영 했다는 평가로 재외동포사회의 세대교체 변화를 감안해 차세대 육성 예산 부분이 7억 2천만원 증액 됐다. 

2023년 재외동포재단 예산(가로안은 2022년도 예산, 단위 : 백만원)을 보면 인건비 5,220(4,840), 경상운영비 1,924(2,121), 사업비 55,907(63,815)로 짜여져 있으며 사업비 세부내역을 보면 다음과 같다.
▲재외동포 교육사업 17,738(17,738)  ▲재외동포 교류지원사업  15,641(15,168)  ▲조사연구사업  928(928)  ▲재외동포 차세대사업  10,890(10,171)  ▲한상네트워크 사업  2,483(3,483)  ▲홍보문화사업  4,626(4,676)  ▲재외동포 통합네트워크사업 1,911(2,775)  ▲재외동포 인권지원사업  1,690(1,690)  ▲재외동포 교육문화센터 삭감 (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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