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육군사관학교와 MOU 체결

차세대와 육사 생도 간 네트워크 확장 및 유기적인 체계 구축 마련
재외동포 2~4세의 한민족 의식 고취와 리더십 함양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장영식, 이하 월드옥타, World-OKTA)와 육군사관학교(소장 전성대, 이하 육사)는 24일 14시, 상호 네트워크 확장과 유기적인 업무체계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왼쪽)과 전성대 육군사관학교장

이날 협약식은 월드옥타 장영식 회장, 전성대 육군사관학교장, 이영현 명예회장, 김영기 대외협력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육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됐다.

월드옥타는 22일부터 7일간 세계 각국 재외동포 차세대 회원들의 민족 정체성 확립을 위한 모국방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한인 청년들의 역사의식 함양과 국제적 리더십 증진을 추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육사 생도의 해외 교육프로그램 운영 시 해외 지회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 및 교류 협조 △생도-차세대 회원간 네트워크 형성으로 생도들의 글로벌 리더십 의식 함양 및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 향상 도모 △월드옥타 차세대 회원들의 모국방문 프로그램 진행 시 한민족 정체성 확립, 역사의식 제고, 리더십 함양을 위한 교육 협의·지원 등이며, 민군협력을 위한 상호 우호증진과 발전 도모이다.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해외에 거주하는 차세대 회원들이 육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으로 한민족 정체성을 강화해 모국 발전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는 기대감을 밝혔다.

이어 전성대 육군사관학교장은 “이번 26일부터 월드옥타 차세대와 함께 운영될 견학 프로그램이 기대된다”며 “육사 생도의 글로벌 리더십을 발전시키고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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