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균의 현지르포] 태국 파타야 농눅빌리지

 

 

태국의 상징 '코끼리' 다양한 재주에 놀라다!

 

한적한 어촌 마을이었던 태국의 파타야는 베트남 전쟁때 보급기지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매춘지역의 상징이였으나, 현재는 이미지를 개선해 가족 단위 목적지로 각광 받기 시작했다. 파타야는 바와 펍 등 볼거리와 나이트 라이프가 가장 풍부한 지역 중의 하나이다. 매년 이곳을 찾는 태국인 및 외국인 방문객수가 증가하는 곳이다. 이중 2/3는 외국인으로 수상 스포츠를 위해 이곳을 방문한다.

 

밀리언 이어즈 스톤 파크나 파타야 악어농장, 코끼리 빌리지, 시랏차 호랑이 동물원, 파타야 파크 비지 리조트 수상공원과 퍼니랜드 어뮤즈먼트 파크, 시리포른 난초농장, 언더월드 파타야(세계적인 규모의 수족관), 타이 알랑카른 파타야 극장, 병 미술관, 미니시암, 워킹 스트리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그 중에서 파타야의 상징으로 불리우는 대표적인 관광지 '농눅빌리지'는 파타야에서 동쪽으로 15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2.0의 부지에는 난초 등과 함께 다양한 열대 식물군을 볼 수 있다. 이 테마 파크에는 태국 마을을 세팅한 문화쇼를 감상할 수 있으며 그림그리기, 창던지기, 안마하기, 물구나무서기 등 다양한 재주를 뽐내는 코끼리쇼가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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