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와 함께하는 통일강연회 태국서 열려

박기태 강사, “그때 이준 열사, 유관순 열사의 나이도 여러분 나이였다”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차세대와 함께하는 통일강연회가 지난 8월 27일 태국 방콕에서 주태국 대한민국대사관(대사 문승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이하 민주평통, 회장 강의종) 공동 주최로 열렸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박성희 주태국 대한민국대사관 총영사, 강의종 민주평통 동남아 서부협의회장을 비롯, 전용창 재태국 한인회장, 이응선 재태국 대한노인회장, 안미혜 방콕 한국국제학교 교장, 조윤정 코윈 태국지역본부 회장, 백경빈 주태국 대한민국대사관 동포영사, 방콕한국국제학교 학생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상규 민주평통 서부협의회 간사의 사회로 열렸다.

차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날 강연회에 나선 박기태(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단장, 국립전통문화대학교 특임교수) 강사는 BTS 사진을 보여주며 “이준 열사의 100년전 헤이그 사건과 당시 17세이던 유관순 열사의 나이를 언급하며 대한민국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은 그때도 지금도 여러분들 나이”라고 강조하고 “말로만 독도는 우리땅 이라고 아무리 우리끼리 말해도 소용없다. 외국에 살고 있는 차세대의 역할이 중요하고 통일의 주역은 바로 여러분 이다”라고 역설 하면서 청중들의 적극적인 호응 받았다.


특히, 한지율, 노은지 학생과 태국 K-POP 커버 댄스팀의 깜짝 출연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 됐다.

 


동영상제공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
https://youtu.be/wiAOzOLvI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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