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위원회 기념식 갖고 출범

UN이 정한 8월 12일,세계청소년의날 맞아......

8월 12일은 1999년 UN 이 정한 ‘세계청소년의날(International Youth Day) “이다. 이날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태권도위원회(SOKTC,위원장 오노균)는 23주년(IYD) 기념식을 갖고 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위원회(SOKTC)를 본격 출범 했다.

오노균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위원회는 UN과 함께 청소년들의 복지,건강,스포츠,여가선용,약물남용등에서 지구촌 청소년과 장애인들이 자유로운 인격체로써 성장하고 인권이 존중 받는 사회가 되도록 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위원회(SOKTC)가 앞장서야 한다.” 며 “지구촌 청소년들이 꿈과 비전을 달성하고 발달 장애인에게도 ”Together we can“정신으로 태권도가 핵심적 중심역활로 자리매김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스페셜올림픽위원회(SOI) 가맹단제로 현재 전 세계 193개국 약 640만 명의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발달장애인 국제스포츠기구로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가 우리나라 대표기관 이다.

따라서,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는 스페셜올림픽 국제본부(SOI)와 국제지적장애인스포츠연맹(VIRTUS)에 가입된 대한민국 ‘발달장애인 스포츠 문화예술 대표중심’ 단체 이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위원회(SOKTC)는 발달장애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서산장애인운동재활센터에서 전국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위원회 창립총회’를 갖고 오노균 전 충청대교수 (2001국가지정 한국방문의해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사무총장)를 만장일치 위원장으로 선출 했다. 향후 세계 발달 장애인인 위한 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 하고자 조직을 갖추는등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위원회 연락처: 042)526-1275. fax: 042)526-1275
사무국 주소: 대전시중구 계백로 1565번길 1, (테마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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