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5월 29일부터 인천-방콕노선 운항 재개

대형기종인 A330-300 투입, 동남아 노선 위주 재운항 나서

티웨이항공 A330-300 <사진제공:티웨이항공>
이민욱 티웨이항공 방콕지점장

티웨이항공이 각국의 방역 완화 움직임에 따라 백신 접종 완료 시 격리 없는 해외여행이 가능해지면서 해외 노선을 재개하고 증편을 통해 공급 확대에 나선다.

우선 티웨이항공은 5월28일 인천-싱가포르 노선에 국내 LCC(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신규 취항 하고 같은 날 대구-다낭 노선, 5월 29일에는 인천-방콕, 인천-다낭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이는 2020년 3월 코로나19로 인한 노선 중단 이후 2년 2개월 만의 재운항이다.

이어 6월 22일부터 인천-나트랑, 인천-칼리보(보라카이) 노선을, 6월 23일부터 대구-방콕, 인천-클락,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또한, 현재 주1회씩 운항하고 있는 일본 지역의 인천-후쿠오카, 인천-오사카, 인천-도쿄(나리타) 등 3개 노선도 6월부터 주 2회로 운항 편수를 확대한다.

아울러 티웨이항공은 인천-싱가포르 노선과 인천-방콕 노선에는 대형 기종인 A330-300을 투입시켜 더 편안한 비행을 제공한다.

기존 B737-800 기종보다 앞뒤 좌석 간 간격이 2~3인치 넓은 기종으로, 장시간 비행도 더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또한, A330-300 기종은 프리미엄 플랫베드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운영하며, 국제선 비즈니스 탑승 시 위탁 수하물 30kg, 기내 휴대 수하물 10kg 가방 2개, 우선 탑승 및 하기, 체크인 전용 카운터, 수하물 우선 처리 서비스와 기내식 등 꼭 필요한 실용적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민욱 티웨이항공 방콕지점장은 “리오프닝에 따른 방콕 노선에 대형 기종인 A330-300을 투입해 넓고 쾌적한 기내 환경을 제공하고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편안한 해외여행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고 취항 소감을 밝혔다.

<티웨이 방콕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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