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행사, 태국을 비롯 전세계적으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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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3월1일, 이름 없는 사람들이 모여 태극기를 들었고 비폭력 저항이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한 초석이 됐던 제103주년 삼일절 행사가 한국은 물론 전세계 국가에서 일제히 열렸다.

지난 1일, 동남아의 중심 태국의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대사 문승현)에서도 재태국한인회 및 각 단체장, 기관장 등 교민들이 모여 이날을 기리는 행사를 가졌다.

 

만세삼창을 하고 있는 채규준 전 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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