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태국한인회, 설날 선물세트와 세뱃돈 나눔행사 가져

지난 28일, 재태국한인회(회장 전용창)는 수쿰윗 쏘이 18에 위치한 한인회관에서 박성희 주태국 대한민국대사관 총영사, 정성희, 노상수 재태한인회 부회장, 노홍주 플러스폼 패킹 주식회사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백여 개의 설날 선물세트를 교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선물세트는 평소에도 교민들 뿐만 아니라 현지 태국인에게도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노홍주 대표이사가 후원했다.

 

노 대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기부나 후원을 아끼지 않는 이유에 대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 평소에 제가 가지고 있는 경영철학이자 소신이며 도움을 받는 사람도 좋겠지만 도움을 주면서 느끼는 뿌듯한 마음은 그 어느 것과도 비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선물을 받은 김현주(여, 30년 거주, 요식업 대표)씨는 “그동안 몇번 한인회로 부터 새해 선물을 받아 봤지만 선물세트에다 세뱃돈까지 받은 적은 처음”이라며 재미있는 이벤트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플러스폼 패킹 주식회사 노홍주 대표이사, 태국인과 함께하는 기업 만들 터
https://peopletv.co.kr/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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