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대전·충남위원회 8일 서산에서 임원 워크솝 개최

스페셜올림픽코리아(회장 이용훈·이하 SOK)대전·충남위원회(위원장 오노균)는 8일(일)서산시 참좋은태권도연수원에서 시군지부 회장 하계워크솝을 갖는다. 워크솝에서는 오는 11월2일부터 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5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참가와 12월 개최 예정인 2021 국제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음악부문)멘티참가 등을 협의한다. 또한 대전과 충남지역 21개 시군구의 지부 조직정비와 임원 역량강화에 따른 8월중 임시총회 개최등을 안건으로 코로나19 정부 방역대책을 준수하며 개최 된다.

이날 임원 워크솝 개막행사 에서는 충남지역담당 부회장으로 권재일(서산시운동재활연구센터장)과 여성위원장으로 김명희(전 삼성생명팀장)씨를 임명 하고,법률자문위원으로 최기석 변호사를 위촉 한다.

오노균 회장은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는 스페셜올림픽국제본부(SOI)와 국제지적장애인스포츠연맹(VIRTUS)에 가입된 가맹단체이며, 국제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멤버쉽과 더불어 국내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스포츠대회를 개최 및 운영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 며 SOK를 설명 하고 “ 우리 대전·충남위원회에서는 발달장애인들의 체육 문화 활동지원을 지원하고, 그들이 지닌 재능을 사회에 증명하여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꾸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는 통합복지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노력을 경주 하자”고 말했다.

한편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대전·충남 위원회(위원장 오노균)에서는 지난 2018년 8월16일부터18일까지 홍성 문화체육센터 일원에서 제14회 홍성스페셜올림픽코리아전국하계대회(이하전국하계대회)를 홍성군(군수 김석환)의 후원으로 성공리에 개최 했다. ‘더불어 사는 활기찬 희망’이라는 대회 슬로건에 맞추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호흡하며 더불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승화 시켰다는 평가 받았다.

전국하계대회에는 전국에서 20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 1000여 명의 운영요원 및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육상, 수영, 축구, 보체, 탁구, 배드민턴, 농구, 배구, 롤러스케이트, 골프, 역도, 태권도(시범종목) 등 12개 종목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펼쳐보였다.

댓글(0)

Powered by 주식회사 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