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1년 만에 2권의 책을 썼을까

[와일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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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황준연
• 출판사 : 와일드북
• 출판일 : 2021년 6월 10일
• 페이지 : 272쪽
• 판형 : 신국판
• 분야 : 자기계발
• 판수 : 초판 제1쇄
• 정가 : 16,000원
• ISBN : 979-11-88393-72-5 (03190)

 


[작품 소개]
이 편지의 주인공인 저자는 자신을 지칭해 한마디로 ‘망했다.’라고 서슴없이 말한다. 늘 불안했고 그래서 가끔은 죽음을 떠올렸다고 한다. 내일이 오는 것이 너무 두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과의 만남, 사람과의 만남, 또 많은 깨달음의 순간 덕분에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었다. 왜냐하면 어느 순간 ‘나도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작가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은 지 7개월 만에 마침내 작가가 되었다. 이 책은 그런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담았다. 동시에 저자가 변화하던 그 순간과 꿈꾸는 미래도 담았다. 독자들 역시 이 책을 읽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받아들일 것을 의심치 않는다. 끝으로 저자는 더 많은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를 당부하였다.

 


[작품 설명]
◆ 책 쓰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책 쓰기에 도전하고 있지만 얼마 가지 않아 포기하고 만다. 무엇인가 꾸준하게 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특히 책 쓰기처럼 단시일 내에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일이라면 훨씬 더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도 책 쓰기는 결코 쉽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면서 그 무엇이든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고 하였다.
저자는 몇 년 전만 해도 희망이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한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간다는 것이 너무 무서웠고, 사실은 지금도 가끔 두렵지만, 자신의 상처 그리고 읽었던 책들과 책 쓰기 강의를 하게 되면서 한 단어, 한 문장이 자신을 성장시켰다고 한다. 콩나물시루에 물을 넣으면 모두 사라지고 말지만 콩나물은 자라기 마련이다. 저자 자신도 ‘헛수고라고 생각했던 모든 순간이 선물이었음을, 그리고 자신을 이렇게 성장시켰음을 깨닫는다.’라고 하면서 이 책이 독자 여러분에게도 그런 의미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끝으로 저자는 세상에 무의미한 경험은 없으며 그 경험에는 자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고, 그 이야기가 꼭 책으로 나오기를 기원하면서 파이팅을 외쳤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책 속으로]
자주 읽는 책 중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책이 있다.
190주 연속 베스트셀러였으며 47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 팔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7초에 한 권씩 팔린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다. 이 책의 저자 프로필에는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라는 두 이름이 적혀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그 두 작가의 이야기는 거의 담겨 있지 않다. 그 두 작가는 이야기를 모았을 뿐이다. 그것도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말이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많은 독자가 큰 감동을 한 것이 아닐까? 자신이 겪었거나 혹은 주위 사람들이 겪을 만한 일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경험이 무가치하거나 무의미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내가 들었던 말들은 절대 그렇지 않았다. 단지 무가치하다고 생각할 뿐이다. 오늘도 그 이야기를 듣기 위해 책을 읽고 또 강의를 듣고 사람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꺼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만큼 세상은 지혜로워지고 또 아름다워지리라 생각한다.
기억하자. 인생은 한 권의 줄거리 있는 책이다.
여러분의 인생은 그 자체가 책이다. 그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그래서 꼭 세상에 나와야 할 그런 책이다. 여러분의 가치는 무한하다. 여러분의 가지고 있는 이야기의 가치는 한 생명을 구할 수도 있다. 최소한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등불 같은 글이 될 수도 있다.
세상에 무의미한 경험은 없다. 또 세상에 책으로 나오지 못할 만한 글도 없다. 모든 인생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모든 인생이 특별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는 그렇게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것이 아닐까?
-본문 150~151쪽 중에서

 


[저자 소개]
-지은이 : 황준연
2년 전 그는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내일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았다. 하지만 독서와 책 쓰기를 통해서 새로운 삶을 만났고, 이제는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그 길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코치 자격증을 취득하여 국제코치연합과 한국평생평생교육원에서 책 쓰기 코치로 활동 중이다.
‘성공은 흔적을 남긴다.’라는 말을 좋아하며, 세상에 있는 책을 모두 읽겠다는 각오로 매일 몇 시간씩 책을 읽는다. 그리고 그 흔적을 책으로 남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 1시간 독서습관’, ‘평생직장은 없어도 평생 직업은 있다’가 있으며, 독서법을 주제로 한 네 번째 저서도 준비하고 있다.

·카페 : 책으로 행복한 행북연구소
·블로그 : 책든남의 사색공간
·유튜브 : 제주 황작가의 북Book소리
·이메일 : wildsbookcoaching@gmail.co

 


[차례]
프롤로그 어느 독자의 편지 4

제 1 장
인생의 변화
-1- 내일 없는 삶 15
-2- 세상과의 단절 20
-3- 인생의 변화 24
-4-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28
-5- 차라리 죽고 싶은 32
-6- 돈보다 사람을 잃은 것 36
-7-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41
-8- 호박벌을 만나다 45
-9- ‘만약’을 ‘어떻게’로 바꾸면 49
-10-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고 있었더라면 52

 

제 2 장
말하는 대로
-1- 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59
-2- 나는 내가 가장 잘 안다 63
-3- 존경합니다, 선생님 66
-4- 말하는 대로 70
-5- 나를 믿어준 한 사람 74
-6- 처음으로 돌이키고 싶어 78
-7- 다른 사람의 의견이 나의 현실이 될 필요는 없다 82
-8- 인생이 바뀌는 한 문장 85
-9- 성공의 흔적을 따라서 89

 

제 3 장
새벽을 깨우다
-1- 새벽을 깨우다 95
-2- 다른 미래를 살고 싶다면 지금과 다른 일을 해야 한다 99
-3- 어느 날 작가가 되었다 103
-4- 작가는 누구나 될 수 있다 107
-5- 성공은 우연이 아니다 111
-6- 연금술사를 만나다 116
-7- 성공은 반드시 흔적을 남긴다 120
-8- 인생을 바꾸는 3가지 방법 124


제 4 장
인생이 바뀌는 책쓰기
-1- 연금술사가 되어야 한다 131
-2- 지금이 바로 그 순간이다 136
-3- 생각만으로는 절대 꿈을 이룰 수 없다 141
-4- 모든 인생은 특별하다 147
-5- 하루 한 시간 책 쓰기면 충분하다 152
-6- 이제 평생직장은 없다 158
-7- 어제의 생각과 행동의 결과는 바로 오늘의 나 자신이다 164
-8- 인과의 법칙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168

 

제 5 장
필력이 아니라 기획이다
-1- 어제와 다른 생각이 내일을 변하게 한다 175
-2- 책 쓰기는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 182
-3- 출간은 필력이 아니라 기획에 달려 있다 188
-4- 미리 SNS로 홍보해야 한다 193
-5- 한 권의 책이 아니라 한 편의 글을 쓰자 199
-6- 모델북을 따라 하면 된다 205
-7- 벤치마킹하면 책 쓰기가 쉬워진다 209
-8- 잘 읽히는 책의 비밀 213
-9- 글을 쓰는 순간부터 작가가 된다 217
-10- 책을 쓰면서 전문가가 된다 223
-11- 책 쓰기는 새로운 삶에 눈뜨게 한다 229

 

제 6 장
가슴뛰는 삶
-1- 가슴 뛰는 삶 237
-2- 걸림돌은 디딤돌이 될 수도 있다 241
-3- 누구나 주인공의 삶을 살고 있다 245
-4-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 249
-5- 왜 책을 써야 하는가 252
-6- 책 쓰기는 장기전이다 254
-7- 작가가 된 이유 258

 

에필로그 260
책 쓰기 265
출간계획서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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