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균의 현지르포] 태국 방콕

 

 

 

환상적이고 이국적인 관광대국 시스템

 

과거와 현재의 조화사원, 백화점, 다양한 시장, 타이복싱, 환락가

 

왕궁(Grand Palace)과 에메랄드 사원(Temple of Emerald Buddha)

이곳은 방콕과 태국, 그리고 태국인들을 말해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이곳이 그들의 심장부인 것 이다. 이곳에서는 옛날 이야기 속에서나 나오는 환상적이고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높이 치솟은 궁전과 누각, 사원들은 모두 금박 잎새, 자기, 유리로 찬란하게 장식되어 눈이 부시다.

 

월텟

월드 트래이드 센터(무역센타)를 줄여 월텟이라 부른다. 월텟 안에는 일본계 백화점인 젠과 이세탄이 있고, 그외 다양한 품목의 쇼핑점과 고급식당들이 몰려 있다. 그리고, 반대편 길건너에는 일종의 태국을 대표하는 나라야판 쇼핑센터가 있어 젊은이들의 눈길을 끈다.이 쇼핑점의 최대 인기를 누리는 것은

지하의 나라야 쇼핑센터로, 질과 패션에 있어 매우 뛰어나며, 특히,가방은 일부 한국인 여자 쇼핑객들이 싹슬이 했다는 것으로 여러 태국인들의 입에 의해서 전해지고 있다.

 

사이암 스퀘어

한국의 명동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명품 쇼핑점들이 몰려 있고, 유명식당들이 많이 몰려 있다.

 

짐톰슨의 집

7채의 태국식 고가가 들어서 있는 이곳에는 실크왕이라고 불리던 짐 톰슨이 소장하던 유물과 고고학적으로 가치있는 물품들이 대단히 우아한 진열장 안에 전시되어 있다. 일설에는 그가 휴가도중 말레이지아에서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의 실크 상점은 팟퐁 (Patpong)지역내에 있다. 그는 그 지역에서 가장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흥미진진한 전설의 주인공이다.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30분까지 개방되며, 입장료는 100바트이다.

 

방콕 수로및 왓사이 수상시장

방콕의 유일한 수상시장으로, 방콕을 관광하는 여행자들이 왕궁과 더불어 반드시 가는 명소이기도 하다.

 

그러나 예전 수상시장의 모습은 사라지고, 본 가격의 2-3배를 부르는 눈치빠른 상인들의 배가 10척 정도 노를 저으면서 보트로 달려올 뿐이다. 주로 파는 품목은 과일과 조잡하게 만든 배모양의 목각, 모자,부채,나무젓갈등이다. 그리고 수상시장을 갈 때 빠짐없이 가는 상점이 하나 있는데 대분 목각종류와 수건, 태국인들의 옷, 가죽제품등을 비교적 고가로 팔고 있다.

 

짜뚜작 주말시장

토요일, 일요일날 열리는 시장으로 그 규모와 종류가 방대하다. 일종의 한국 성남의 모란 시장과 같은 종류로 볼 수 있으며, 규모는 훨씬 더크다고 보면 맞는다.

골동품, 의복, 완전 모조품, 가죽제품, 지팡이, 남비, 물고기, , 고양이, 양동이, 새 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물건이 모두 이곳에 나와 있다.

 

프라투남시장

방콕에서 흔히들 서민들의 시장으로 불리우며, 가격은 비교적 저렴하다.한국의 남대문 시장이나 창량리 경동시장 같은 느낌이다. 힐튼 호텔과 가깝다.

 

팟퐁1,2거리

실롬 로드에 있는 일종의 야시장으로 세계각국의 명품 모조품을 판다. 시계,티셔츠,cd..

주변에는 반나의 노출된 상태로 무대에 봉잡고 춤추는 태국 여인네들의 모습이 거의 오픈된체 보인다.

 

카오산 거리

세계의 배낭여행객들이 몰리는 곳으로 수 많은 여행사, 오픈바,의류점,카페,게스트하우스등이 뒤 엉겨 혼잡의 극치를 이루는 곳이다. 값싸면서도 맛있는 노점상, 식당들이 많아 주머니가 가벼운 여행객들에게는 매력 만점이다.

 

수쿰빗 거리

비교적 저렴한 숙소와 다양한 레스토랑들이 몰려 있는 곳으로 한국인들은 한식당을 찾으로 이 곳을 많이 온다. 수쿰빗 거리중 12 soi(골목)은 한인들의 상가 수쿰빗 플라자가 있어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다.

 

나이트 바자

실롬의 룸피니 공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짜뚜작 주말시장을 그대로 옮겨논 듯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이 곳은 먹을만한 음식도 다양하며,매일 라이브공연도 한다. 오픈 시간은 오후5-12시까지. 값싸고 저렴한 수공예 제품이 특히 인기이다.

 

왓포(Wat Pho, The Temple of the Reclining Buddha)

왕궁 남쪽에 위치하며 200년 역사를 지니고 있는 왓포는 금동좌상 부처가394개나 소장되어 있다. 그곳의 한 불당에는 길이 46m, 높이 15m에 달하는 거대한 와불상이 모셔져 있다. 오전 6시에서 오후 5시까지 개방되고, 입장료20바트이다.

 

왓 아룬-새벽사원(Wat Arun, The Temple of the Dawn)

왓 아룬에 있는 프라프랑(Phra Prang)이라 불리는 높이 79m의 이 탑은 도시에서 주요한 지리적 표지물 중 하나이다. 그 곳에 올라 내려다보는 경치가 대단히 아름답다. 특히 새벽 동틀 무렵이면 장관을 이루고, 해질 무렵 첨탑에 박혀있는 자기가 반사되어 빛을 발할 때면 더윽 장관을 이룬다.

 

주요시장

방락(Bangrak), 방락(Bangrak), 수안 짜투짝(Suan Chatuchak), 팍클롱 탈랏(Pak Khlong Talat), 테왯(Thewet), 파혼요틴(Phahonyothin)

 

타이 복싱(Thai Boxing)

대부분의 민속공연 시범에 꼭 들어갈 정도로 유서가 깊으며 태국인들의 절대적 인기를 얻고 있는 스포츠이다.

 

프라티낭 비만멕궁(Phra Thi Nang Vimanmek Palace)

구름 위의 집이란 의미의 비만멕은 방콕에 위치한 궁정으로 태국 국왕인 라마 5세가 그가 죽을 때인 1910년까지 즐겨 찾던 곳이다. 궁전은 티크나무에 황금을 입힌 세계에서 가장 큰 빌딩으로 알려져 있으며 30개가 넘는 객실과 왕실을 갖추고 있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까지 개방한다. 입장료는 50바트이다.

 

사이암 해양 공원(Siam Water Park)

방콕 시내의 중심부에서 30분 정도 떨어진 이 공원은 인공파도, 소용돌이, 폭포, 샘 등이 갖춰진 거 대한 인공 바다로 되어 있다. 놀이 시설과 물 미끄럼대, 야외 동식물원도 있다. 매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 개장하며 입장료는 어른 400바트, 어린이 300바트이다. 빅토리 기념상 앞에서 26,27번 버스를 타면 닿을 수 있다.

 

사파리 월드(Safari World)

400에이커의 방대한 사파리 월드는 육상 동물원과 수중 동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 오전 9 시에서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육상동물원의 입장료는 어른 400바트, 어린이 300바트이다. 빅토리 기념상 앞에서 민부리 까지 26번 버스를 이용하고 그곳에서 공원까지 미니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전문 | www.newsk.co.kr

Naver | chungsoo65 발췌

 

 

새벽사원

 

악어농장

 

왓포사원

 

왓포사원 와불

 

비행기 안에서의 일출

 

방콕시내 전경

 

사파리월드 돌고래쇼

 

사파리월드 곰

 

사파리월드 스파이 워 쇼

 

사파리월드 기린, 얼룩말

 

중국식당 로얄 드래곤

 

방콕 수상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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