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 세계태권도문화원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원산, 오노균 박사 투톱으로 견인

 

지난 17일 문화의 날을 맞아 세계 최초로 태권도 종주국에서 공식 출범한 WATC세계태권도문화원(이하 태권도문화원)이 많은 시민의 관심과 환영을 받고 있다.

 

태권도문화원 설립을 구상하고 실천에 옮긴 실행자는 창립 초대원장 오노균 박사이다. 오 원장은 지난 50여 년간 대전 유성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면서 대전시태권도협회장, 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대전시새마을회장,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국기원 남북교류위원장, 충청대학교 스포츠외학과 교수, 한민대 부총장 등을 두루 역임한 자타 인정하는 태권도인이요 학자이다. 대전의 마당발로 익히 알려진 인물이다.

 

오 원장은 태권도 종주국 사상 최초의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개최, 남북태권도교류평양협력회의 추진, 국제무예올림피아드 개최 등을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을 입증해 보인 문무를 겸비한 지도자이다.

 

태권도문화원의 설립에 결정적 역할로 불을 지핀 원산 오도석(국기원특별위원회대외협력위원)창립 이사장은 영성을 바탕으로 한 세계관과 우주관을 갖고 있는 인물로, 한국의 대표 문화상징인 태권도의 역량을 간파하고 각종 시설, 인력, 장비 등을 무상 지원하는 등 앞장서 후원의 화살을 당겼다. 태권도문화원 출범과 함께 1000만 원 상당을 기부하는 나눔을 선보이며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이고 했다.

 

오 이사장은 ‘목적을 향한 과정의 영원한 삶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선지자’이다. 그는 “지구 심장인 코리아의 혼이 태권도”라고 강조한다. 오 이사장은 태권도문화원 개원에 따른 헌신을 인정받아 국회태권도연맹 명예총재인 박병석 국회의장의 표창을 받았다. 오 이사장과 오노균 원장은 보성 오씨 동본이어서 더욱 공고한 공조시스템을 발휘하고 있다.

 

이들 투톱을 지원 하는 참모 중 한 명은 이상성 성천문화원 대표이다. 이 대표는 온화한 성품과 높은 식견으로 태권도와 문화를 접목하여 해설하고 태권도문화원을 지원 메신저로 방문객을 맞이하는 등 태권도문화원 설립에 기여한 일등 공신이다.

 

다른 유공자는 송인웅 태권도문화원 사무국장이다. 송 국장은 우암 송시열 선생 후손으로 대전지역 대표적 언론인이자 인권운동가이다. 송 국장은 한남대를 졸업하고 ROTC장교출신으로 태권도 문화원의 대내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조직을 이끌고 있다.

 

덧붙여 이주영 (사)국제무예올림피아드 국제협력관의 역할을 빠뜨릴 수 없다. 이 협력관은 사단법인 세계청년봉사단 사무국 부국장 및 코디네이터를 역임한 국제단체 운영 전문가이다. 휴대전화를 통한 20개 언어통역자원봉사단체인 사단법인 BBB KOREA사무국장을 지냈다. 영국과 프랑스에서 수학했다. 이 협력관은 국제단체인 (사)국제무예올림피아드의 국제조직을 담당 하고 태권도문화원과 상생협력의 업무를 맡는다.

 

김창식 기획위원장도 큰 역할을 한 인물이다. 김 위원장은 태권도 사범 출신으로 호주에서 코익카사범으로 활동했다. 명석한 판단과 리더십으로 국제단체의 조직 및 기획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청년 리더로서 대한민국 국기태권도를 이끌고 갈 동량이다.

 

성열우 동아시아태권도연맹 사무국장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한 태권도 사범으로 행정가이다. 동아시아태권도연맹의 행정관으로 태권도문화원을 지원 하고 있다.

 

오현 태권도 시범단장은 라오스파견 국제협력단요원 및 세계청년봉사단으로 필리핀에서 태권도봉사의 경험을 갖고 있다. 태권도시범단을 조직하여 해외 시범을 통한 태권도문화원 세계홍보사절의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원로 그룹으로 김신호 전 교육부 차관(국기원대외협력위원)과 이명수 국회의원을 좌장으로, 장경동 중문교회 담임목사, 송봉섭 국기원 고문, 소병윤 전 UN대사, 송동근 전 문체부국장, 김기복 전 대전시태권도협회장. 한평용 전 국제라이온스클럽 총재, 곽영지 전 KBS대전방송총국장, 김성준 유성무덕관 총관장, 박상도 태권도 원로, 신의식 대표, 남창섭 대전시민협의회 사무처장 등과 100여명의 전국 사범들이 자발적 참여로 오노균 원장을 돕고 있다.

 

또한 박광일 IMAO의장, 임연우 교수, 정재윤 박사, 박병철 회장, 박미숙 실장, 오풍균 해외동포언론대표, 송윤영 차장 및 해외 각국의 협회장 및 대사범, 고려대학교 교우회 등이 지근거리에서 오 원장을 지원하고 있다.

댓글(1)

  • 태권
    2020.10.28 09:50

    이것도 역사의 일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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