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DPI 인권 아카데미 성낙원 회장 초청강좌 “미디어와 콘텐츠 활용”

한국장애인연맹 대전 DPI(회장 신석훈)는 2020년도 DPI 인권아카데미 집행 계획에 따라 10월 13일 오후 7시 대전사회복지회관 9층 교육실에서 DPI 인권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했다.


이 강좌는 대전광역시 장애인 평생교육 일환으로 한국장애인연맹 대전 DPI 인권 아카데미이다.


이번 DPI 인권 아카데미 초청 강연은 성낙원 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이 “미디어와 콘텐츠 활용”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성 회장은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장, 우송정보대학 겸임교수, fish eye 국제영화제 한국대표, 중국예술가협회 상무이사, 한국스카우트연맹 훈련교수 등으로 활동 중 이며, 한국영상대학교 겸임교수, 국군간호사관학교 외래강사, 대전영상위원회 운영위원, 낙원프로덕션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논문으로 “광고를 통한 기업 실체(CI)와 기업문화 구축에 관한 연구(1996)”가 있다.


요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희망직업을 물으면 1위가 유튜버이다.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지만, 누구나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무분별하게 범람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시대 미디어와 콘텐츠에 대한 명확한 용어 정리와 나도 유튜버가 된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콘텐츠는 무엇인가 먼저 체크하고 도전하는데 철저하게 준비하는 과정을 소개했다. 그리고 눈 활동을 하면서 무차별하게 피해를 보지 않는 방법 및 피해를 봤을 때 도움을 요청하는 요령 등 1인 미디어 시대 갖추어야 할 소양에 대해 강연을 했다.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는 장애인 당사자의 능력향상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서 당당한 장애인으로서 사회 참여 확대 방안, 회원 상호간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권과 사회 이슈를 선정하고 관련 최고 전문가를 초빙하여 당사자 및 DPI회원 그리고 대전시민에게 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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