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山칼럼(1) 문화의 힘

오도석

철학과 사상, 종교 그 무엇으로도 다가갈 수 없는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 감동을 주고 의식을 솟아오르게 하는 힘과 능력이 바로 문화이고 예술이다.

 

가시덤불의 기운이 가득한 이땅에서 존재 사람의 내면 의식이 행복하지를 않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일체 그 모든 것을 사람의 마음인 의지가 지어내었거늘 그 무엇도 우연은 없다.

모두 다 필연이다.

신음 가득한 이땅에 이제라도 사람의 본성인 진선미애의 삶이 매우 요구된다.

 

양심의 자유로 용기있게!

나의 몸 나의 마음 나의 정신에 신뢰를 가지고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자.

그리하면 삶에 새로운 동력이 일어나리라.

 

시대가 이처럼 아프고 암담하며 의식들이 신음하면서 결핍이 오는 것은, 그럴 때일수록 사람의 본성을 구하고 하늘을 바라라는 뜻이다.

이제 생각을 전환할 때가 왔다.

즉시 그 자리에서 들어 옮기라.

진선미애의 삶으로!

 

정안뜰에서 점심시간 순간 묵상 중

元山 오도석 올림

 

 

[약력]

성천문화원 원장

태권도문화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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