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미술협회, 태국 프린스 송쿨라대학 파타니캠퍼스에서 초청 교류전시회 열어


대전미술협회(이사장 이영우)는 지난 7월17일 부터 5일간 태국 남서부에 있는 프린스 송쿨라대학 파타니(Pattani)캠퍼스 초청으로 이곳 파타니 아트센터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영우(사진 좌) 대전미술헙회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과 태국 미술인의 문화예술 교류가 한태 양국간의 친목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놉빠돌티파야랏((사진 우) 프린스 오브 송클라대학 빠따니캠퍼스 조교수는 "양국은 오랜시간 동안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 해오고 있으며 게다가 태국남부에서 빠따니와 나라티왓을 연결하는 42번 고속도로는 '코리아 도로'라고 부른다"며 환영사로 대신했다.


한편, 한국어는 태국사회에서 최근 태국 젊은 층에서 큰관심을 끌고 있으며 프린스 오브 송클라대학교는 다양한 전문지식과 집중교육을 제공하는 한국어학과를 태국최초로 개설한 학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