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 법률회계회사, 태국 양로원 방문 등 선행 알려져



"노바" 법률회계회사, 태국 양로원 방문 등 선행 알려져

 

지난 5월 14일 태국에 있는 "노바" 법률회계회사(대표이사 에이미 조) 임직원 및 가족 30여명은 방콕 위파와디 랑싯 64에 있는 방켄 노인요양시설(YOUNG-KANG재단, 만향 양로원)을 방문, 이들을 위로하고 위문품과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를 주선한 에이미 조 대표이사는 "특별한 것 없이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뵈러 오는 것 뿐”이라며 “이분들과 우리 직원들 그리고 가족들이 점심식사를 같이 하면서 유대감을 쌓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면 어르신들 보다도 오히려 우리의 마음이 더 따뜻해 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방켄 양로원은 중국계 태국인들이 주로 거주 하고 있으며 60세이상의 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양로원이며 "노바"에서는 이곳 외에 여러 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6. 5. 14 / 태국 방콕 방켄 노인요양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