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한국의 멋과 태국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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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포토갤러리 한국의 멋


온나라를 하얗게 덮어 놓는 한국의 봄꽃 "벚꽃"


벚나무는 지구상 20여국에서 자생하였고 특히 한국과 일본 벚나무의 주종인 왕벚나무의 원산지가 한국의 제주도로 밝혀젔다.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제주시 봉개동, 전남 해남 구림리 대둔산의 왕벚나무는 각각 한국의 천연기념물 159호, 156호, 173호로 지정된 한국 고유의 특산종이다. 


왕벚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활엽 교목으로 4월쯤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데, 색은 희거나 연한 홍색을 띤다. 일본에서는 왕벚나무 자생지가 발견되지 않앗으며 1933년 일본의 식물학자 고이즈미 겐이치(小泉源一)도 ‘일본 왕벚나무는 한국이 기원이다’고 발표한 바 있다. 


2001년 한국 산림청 임업연구원 분자유전연구실이 일본 왕벚나무 DNA를 분석한 결과 한라산에서 자생하고 있는 왕벚나무와 같음을 밝혀냈으며 역사적으로 한국의 고려시대 때 제작된 팔만대장경과 조선시대 문서보관함 등이 거의 벚나무로 만들어졌다.


제공/ [pi:pl] www.pipl.kr 



<참고>

http://cafe.naver.com/mykoreakr/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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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포토갤러리 태국의 멋


인간과 원숭이가 공존하는 "롭부리"


롭부리(ลพบุรี, Lopburi)는 태국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150km 떨어진 롭부리 주의 주도로써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이다. 당시에는 라보로 였으며 크메르 제국이 롭부리를 훕수 했을 때, 롭부리 이전의 모든 건물을 파괴했고 현재 발견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유적은 크메르 사원이다. 이후 롭부리는 아유타야 왕국이 통치하여 타이 왕국의 일부가 되었으며 왕의 여름 궁전이 있는 두 번째 수도로서 역할을 하기까지 했다.


롭부리는 시내 한가운데와 크메르 사원인 '쁘랑 쌈 욧'과 크메르 사당인 '싸른 프라 깐' 주변에 사는 수백마리의 '게잡이 원숭이(필리핀원숭이)'로 더욱 유명하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원숭이에게 먹이를 주며 함께 살고 있는데 특히 11월엔 원숭이 축제가 있다. 이 원숭이들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것은 닥치는 대로 훔쳐가거나 먹이를 빼았거나 하면 공격하기도 한다. 



원숭이가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쁘랑 쌈 욧 사원은 원래 힌두교 사원으로써 세 개의 첨탑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브라마, 비슈누, 그리고 시바의 힌두교의 삼위일체를 상징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사원은 이후 불교 사원으로 바뀌었다.


같은 달에 롭부리에는 해바라기 축제가 열리는데 장대에 접시를 매달아 풍성한 음식을 기원하기도 한다. 


제공/ [pi:pl] www.pipl.kr 



<참고>

오풍균에 세상보기에 올리고(내게쓴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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