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창간 리셉션 시나리오

'국도일보' 창간 리셉션 시나리오


- 내빈 및 초청인사 소개

 1. 개식사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4. 애국가 제창

 5. '국도일보' 사령장 전달식(대표이사)

 6. '국도일보' 사기 전달식

 7. 본사 직원 사령장 전달식(대표이사-직원)

 8. 회장 인사말

 9. 대표이사 인사말

10. 축사

11. 경과 보고

12. 폐회사









잠시후에 '국도일보' 창간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작하기전에 내외빈소개가 있겠습니다. 내외빈소개시 많은 박수 부탁드립니다. 


-외빈:당일 참석자명단

  (


-내빈:단상에 앉은 순서








1. 지금부터 '국도일보' 창간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2. 이어서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내외빈께서는 일어 나셔서 태극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바로


3. 계속해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바로


4.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애국가는 1절만 제창하겠습니다. 

시작---------- 

내외빈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5. 다음은 본사 000대표이사에게 본사 사령장을 전달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사령장 수여시 많은 박수 부탁 드리겠습니다.


6. 두분께서는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이어서 본사 사기 전달식이 있겠습니다. 본사사기는 본지 000회장님이  ---권 언론의 중심에 서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회장님 전달해 주십시오.

( 대표이사 사기를 흔들고나서 다른직원이 받아준다 )

대표이사님 잠깐만 기다려 주십시요


7. 계속해서 대표이사께서 본사 직원들에게 각각의 소임을 다하라는 사령장을 전달하겠습니다.

사령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000기획관리실장, 



이상 본사사령 명단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각 지역본부 및 주재기자 사령명단입니다.

서울본부에



이상 사령자 명단이었습니다.


 사령장 수령은 시간관계상 본사에서 기획관리실장, 지방주재기자단을 대표해서  주재 이 하겠습니다. 호명하신 두분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성명 정 직책 기획관리실장 

상기인을 '국도일보' 기획실장으로 임명합니다. 200 년  월  일 주식회사 '국도일보' 대표이사 000 대독


다음

 부국장, 이하동문


8. 이어서 본사  000회장님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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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계속에서 본사 대표이사님이 새로 창간되는 '국도일보'의 각오와 비젼을 제시하는 인사말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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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어서 본지를 빛내주시기 위해 바쁜 시간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11. '국도일보'은 ---권을 중심으로 정통언론을 표방하고 참다운 지역신문으로 이제 막 첫걸음을 디디고 있습니다. 본지가 창간행사를 갖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고통이 따랐습니다.

이와같이 '국도일보'의 탄생까지의 경과를 기획관리실장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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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상으로 "뉴스케이" 창간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내외빈께서는 간단한 음식이 마련되었으니 많이 드시고 즐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경과보고>



-이번에 새롭게 태어나는 '국도일보'은 000님의 물심양면의 지원아래 주식회사 '국도일보'으로 출발했습니다. 본지는 지역문화 창달이라는 캐치프레이즈아래  -- 면으로 지면을 구성하여 참다운 종합일간지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하고 획기적인 편집시스템을 구성하였으며 새로 도입된 윤전기를 대폭 개선하여 최상의 환경에서 '국도일보'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본지는 국내최초로 동영상을 촬영, 인터넷사이트에 올리는 획기적인 온-오프라인 보도를 시작할 것이며 젊고 감각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루는 읽는 신문에서 보는 신문으로 더나아가 움직이는 동영상을 활용해 박진감있는 현장감을 독자에 제공할 것입니다.

 본지는 독자에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자신있게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국도일보'를 최고의 종합일간지로 독자들이 직접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신문으로 만들어 가갔습니다.

끝으로 새로게 출발하는 '국도일보'에 독자여러분들의 많은 질타와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