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균의 현지르포]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배낭여행 (3-3)


 

 

 

 

 

 

 

동남아 최고의 부국... 경제의 중심지

낭만과 현실이 공존하는 '싱가포르'

 

 

::5일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싱가포르

 

-싱가포르로 가는 버스 타는 곳은 타임스퀘어 스타벅스앞 도로변, 싱가포르에 도착하면 말레이시아 동전은 환전이 되기 않기 때문에 동전은 가능한 한 소비

-버스내에는 안내원, VTR이 없으며 물 및 식사가 제공 되지 않으니 미리 준비해서 탑승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사무실이나 운전사에게 싱가포르 출입국카드를 달래서 미리 작성해 놓으면 편리 합니다.

-싱가포르까지는 대략 6시간 정도 소요되며 2시간30분 후에 중간에서 한번 휴게소에서 쉬고 1시간후 말레이시아 출입국관리소(이미그레이션)에 도착, 출국심사후 다시 버스에 탑승, 5분 정도 가다가 싱가포르 출입국관리사무소를 거쳐 목적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싱가포르 목적지에 도착후(16:00) 건물을 등지고 오른쪽 건물에 있는 환전소에서 말레이시아 링킷을 싱가포르 달러로 환전 합니다. (필자는 편리하게 미국달러나 싱가포르달러는 곱하기 1,000 하여 원화로 계산 하고 미국달러은 1,100정도 싱가포르달러는 900정도로 감을 잡음)

-다시 왼쪽으로 가서 Nicoll highway역으로 그리고 목적지로

-지하철 노선도 http://cafe.naver.com/singacondo/33

-숙소 체크인하고 바로 싱가포르 시내 야경 관람

-싱가포르의 관광은 녹색선(East West Line, 창이공항-시청-조롱이스트-분레이)의 시청을 중심으로 걸어서 할 수 있고 창이공항도 이 라인에 있습니다. 따라서 녹색라인 전철역에 위치한 숙소를 잡으면 편리할 듯

-야경코스는 시청옆 광장으로 가서 에스페라데 쇼핑몰-다리(멀리 싱가포르 플라이어가 보인다)

-메리나 베이 샌즈 쇼핑몰(배모양의 수영장), 가든 바이 더 베이의 슈퍼트리 가는 전철역은 베이 프런트역 (마리나 베이역 아닙니다)

 

 

::6일차 싱가포르-태국

 

-시청~사자상~클락키 강변(주간풍경)~차이나타운-클락키(야간풍경)

-에이아시아 마지막 비행기 22:45(저가비행기라 물을 포함 모든걸 사먹어야 됨), 방콕까지 1시간20분 소요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한다면 21:00까지는 가야 되므로 시청에서 창이공항역까지 넉넉잡아 1시간

-시청역에서 늦어도 20:00(오후8시 전철 탑승)

-싱가포르는 물가가 비싸기 때문에 여기서는 1, 쿠알라룸푸르에서 2박을 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물가가 저렴했고요 대략 싱가포르 한국식당 소주값 20,000, 방콕 10,000원 입니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Marinabaysands Hotel)의 조명쇼

 

슈퍼트리 그로브(Supertree Grove)

 

 

클락키(Clark Quay)의 야경

 

싱가포르 한 호텔에 있는 수영장의 굴곡 현상

 

 

싱가포르 시내

 

센토사섬에 있는 싱가포르의 상징 '머라이언(Merlion)상'